가 지나가고 새로운 해가 왔다
일상의 삶에서 나는 내가 꼭 10년이 지난 후의 삶을 사는 것
같을 때가 많았는데
이상하게 새해가 될때에는 그 해가 영원할 것 같다.
아마 시작하는 날이어서 그런건지..
지난 한해에는 너무나 감사한 일들이 많이 있었다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가족
좋은 직장
좋은 사람들
좋은 교회
하나님께서 축복을 많이 해 주신 한 해였다
내 안에 머물던 흑의 생각들도
치유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고 벅차서
나는 너무 감사하다
올 한해에도 정말 열심히 열심히 살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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