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아주 즐겁게 다니고 있다
돈 버는 일이
이렇게 즐거운 일이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집으로 돌아오면
남편은... 하니까
어제 정말 오랜만에 전화한 친구 생각이 난다.
친구말에 내가 남편이라는 단어를 쓰니까 이상하다고 한다.
암튼
남편은... 요즘 엔비에이가 다시 시작에
오늘은 닉스의 첫 경기라 아주 열심히 보고 있다.
나는 내 컴 앞에 앉아서 드라마 한편 때리고
그러는 통에 저녁을 따로 먹었다
그래도 농구소리가 들려서 멀리 있지 않은 것을 아니 마음이 놓인다...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싸이에 들어가 보았다
싸이를 원래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가보면 친구들 소식도 보고 좋다.
믾은 친구들이 글쎄
벌써 아이들이 둘이나 하나씩은 있다.
이곳에 있으면 별로 나한테는 멀리 떨어져 있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
아이들을 무지 좋아해서
내 아이면 얼마나 더 이쁠까
이 세상에 귀하지 않은 생명이 없겠지만.
그러다가 내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만화영화들을 생각했다
정말 쌩뚱맞다...푸하핫
아
내일은 조한테 쌩뚱맞다라는 말을 가르쳐 줘야겠다
목사님께서는 나보고
Scatterbrain이라신다
하도 이야기하다가 주제를 바꿔서...
그런데 내 글도 그런 것 같다
푸라ㄹ하하
Wednesday, October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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