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가도
안 끝나고
안 끝날 것
같다가도
끝날 것
같다가도
안끝나고
안 끝날 것
같다가도
끝날 것
인데
도대체가
어쩔때는 안 끝난 체로
끝나버릴 때가 있다.
안 끝난 체로
후회하느니
안 끝난 체로
끝내버리는 것이
후회를 덜 할 것이다.
뭐냐 연애하는 것도 하니고
연애보다 더 힘들다
이건.
남편이 있으니까
좋다
(밑도 끝도 없이)
아니지 남편이 그 사람이라
매우 좋다.
Sunday, April 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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