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보기 좋아한다
왜일까 생각해본다
모른다
암튼,
이전까지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일위에 박쥐였는데
지금 마더로 바뀌었다
텔레비젼에서 무슨 프로에선가
마더의 한 장면이 잠시 나왔는데
아마도 김혜자님이 아들을 죽은 여고생의 가족들로부터
변호하려던 순간갔다
처음에는 제발 믿어달라는 듯한 눈빛에서
갑자기 눈빛이 확 정말 미친것같이 바뀌는데!
완전 완소영화로 내게 다가왔다.
꼭 봐야지!!!!!
Friday, June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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