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쭈니를 지인짜 오랜만에 보았다
한 4년만인데도
어찌나 어제보고 오늘 다시 보는 것 같던지-
신기했다
신기해.
Monday, April 20, 2009
Saturday, April 18, 2009
[닭 치고]
한 다섯시간을 자고 일어나니
해가 다 지고 없어졌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낮과 밤이 바뀌었었는데
아무래도 그 여파가 아직까지 있는 것 같다
다섯시간중에 3시간을 꿈을 꾼 것 같다
일어나니 개운치도 않고
잠이 들지 않도록 노력할걸
후회가 막심했다
암튼간에
그 3시간 꿈 분량중
한 반은 논문에 관련된 것이었다
Fig.중 한 이미지를
바꾸어야 하는데
뭔지 기억해 내려하고
전쟁통에 뭔가 숨기려는데
그게 그 이미지랑 연관이 되어 있고!
잊어버리고 싶은 것이고.
다른 반은 Gabrielle에 관련된 꿈이었다.
아무래도 나는 그 아이와 어딘가 연결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같이 있으면 온통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곤 하니깐 말이다.
꿈 속에서 나는 한 남자를 만났다
친구도 아니고 어찌어찌하여 만나
그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사람은 소방관이었고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롭다고 그랬다.
왜 여친이 없냐고 하니까
불 끄러 다니느라 바빠서 그런단다.
나는 그 사람을 누군가에게 소개시켜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Gabi이다.
블라인드 데이트라 해버리면 압박이 있을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생일파티에(누군가의) 다같이 불러서 놀게 되었다.
Gabi는 워낙에 즐거운 아이니까 이야기도 해보려고 노력하고 했는데
그 남자는 왠일인지 계속 심퉁해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속으로 나는
"그러니까 너가 여친이 없지" 그랬나?ㅋㅋ
암튼 그래서 나중에 Gabi를 불러 어떠냐고 묻자
그 사람은 너무 폭력적이고 말도 막해서 싫다는 것이다.
그러자 그 사람이 그러는 영상이 Gabi옆에 뭉실뭉실 보여졌다.
나는 속으로
아! 역시 소개팅은 잘 모르는 사람을 해 주면 안되겠구나-
하면서 잠을 깼다.
깨자마자 이빨 닦고
으음 내 폰이 어디있지? 하는데
Gabi한테 문자가 와 있었다.
Eunhye! I just thought of a
business for you to start! You
could be a matchmaker!
억-_-;a
뭐시? 마담뚜가 되는 게 어떻겠느냐는 Gabi-
내 꿈을 읽은 거야 뭐야???
그 아이의 생각들이 내 꿈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닌지.
음냐 생각을 해 봤다.
으으 신기하다!!!!
해가 다 지고 없어졌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낮과 밤이 바뀌었었는데
아무래도 그 여파가 아직까지 있는 것 같다
다섯시간중에 3시간을 꿈을 꾼 것 같다
일어나니 개운치도 않고
잠이 들지 않도록 노력할걸
후회가 막심했다
암튼간에
그 3시간 꿈 분량중
한 반은 논문에 관련된 것이었다
Fig.중 한 이미지를
바꾸어야 하는데
뭔지 기억해 내려하고
전쟁통에 뭔가 숨기려는데
그게 그 이미지랑 연관이 되어 있고!
잊어버리고 싶은 것이고.
다른 반은 Gabrielle에 관련된 꿈이었다.
아무래도 나는 그 아이와 어딘가 연결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같이 있으면 온통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곤 하니깐 말이다.
꿈 속에서 나는 한 남자를 만났다
친구도 아니고 어찌어찌하여 만나
그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사람은 소방관이었고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롭다고 그랬다.
왜 여친이 없냐고 하니까
불 끄러 다니느라 바빠서 그런단다.
나는 그 사람을 누군가에게 소개시켜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Gabi이다.
블라인드 데이트라 해버리면 압박이 있을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생일파티에(누군가의) 다같이 불러서 놀게 되었다.
Gabi는 워낙에 즐거운 아이니까 이야기도 해보려고 노력하고 했는데
그 남자는 왠일인지 계속 심퉁해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속으로 나는
"그러니까 너가 여친이 없지" 그랬나?ㅋㅋ
암튼 그래서 나중에 Gabi를 불러 어떠냐고 묻자
그 사람은 너무 폭력적이고 말도 막해서 싫다는 것이다.
그러자 그 사람이 그러는 영상이 Gabi옆에 뭉실뭉실 보여졌다.
나는 속으로
아! 역시 소개팅은 잘 모르는 사람을 해 주면 안되겠구나-
하면서 잠을 깼다.
깨자마자 이빨 닦고
으음 내 폰이 어디있지? 하는데
Gabi한테 문자가 와 있었다.
Eunhye! I just thought of a
business for you to start! You
could be a matchmaker!
억-_-;a
뭐시? 마담뚜가 되는 게 어떻겠느냐는 Gabi-
내 꿈을 읽은 거야 뭐야???
그 아이의 생각들이 내 꿈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닌지.
음냐 생각을 해 봤다.
으으 신기하다!!!!
Friday, April 17, 2009
[드!디!어!]
대충 논문이 끝났다!
다만 나중에 디펜스할 때 뭐라해야 할지 ㅎㅎ
암튼 홀가분하다 ㅎ호호호
한동안 그림다이어리도 못하고 거의 한 한달을 그랬다.
논문이 끝나니 이제는 졸전이 걱정이다
할일이 태산같지만
글쓰는 것보다는 재미있으니까 푸하하하하앗싸
다만 나중에 디펜스할 때 뭐라해야 할지 ㅎㅎ
암튼 홀가분하다 ㅎ호호호
한동안 그림다이어리도 못하고 거의 한 한달을 그랬다.
논문이 끝나니 이제는 졸전이 걱정이다
할일이 태산같지만
글쓰는 것보다는 재미있으니까 푸하하하하앗싸
Sunday, April 12, 2009
[끝날 것]
같다가도
안 끝나고
안 끝날 것
같다가도
끝날 것
같다가도
안끝나고
안 끝날 것
같다가도
끝날 것
인데
도대체가
어쩔때는 안 끝난 체로
끝나버릴 때가 있다.
안 끝난 체로
후회하느니
안 끝난 체로
끝내버리는 것이
후회를 덜 할 것이다.
뭐냐 연애하는 것도 하니고
연애보다 더 힘들다
이건.
남편이 있으니까
좋다
(밑도 끝도 없이)
아니지 남편이 그 사람이라
매우 좋다.
안 끝나고
안 끝날 것
같다가도
끝날 것
같다가도
안끝나고
안 끝날 것
같다가도
끝날 것
인데
도대체가
어쩔때는 안 끝난 체로
끝나버릴 때가 있다.
안 끝난 체로
후회하느니
안 끝난 체로
끝내버리는 것이
후회를 덜 할 것이다.
뭐냐 연애하는 것도 하니고
연애보다 더 힘들다
이건.
남편이 있으니까
좋다
(밑도 끝도 없이)
아니지 남편이 그 사람이라
매우 좋다.
Friday, April 10, 2009
우오오
오오아앙
온 몸이 땅속으로 꺼지는 것 같다
앉아 있어도 앉아 있지 않아
그런데 몸을 뜨지 못하고
계속 이러구 앉아 있다
안 과 ㅏ 사이에 ㅈ 를 자꾸 빼먹어
앉아만 10번을 지웠다가 다시썼다
이상하다 참
땅파고 들어갔으면 좋겠다
온 몸이 땅속으로 꺼지는 것 같다
앉아 있어도 앉아 있지 않아
그런데 몸을 뜨지 못하고
계속 이러구 앉아 있다
안 과 ㅏ 사이에 ㅈ 를 자꾸 빼먹어
앉아만 10번을 지웠다가 다시썼다
이상하다 참
땅파고 들어갔으면 좋겠다
Wednesday, April 8, 2009
Saturday, April 4, 2009
[논문]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언제끝나려나
시작이나해야 끝나지
이친구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아언제끝나려나
시작이나해야 끝나지
이친구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아.........................................................
Friday, April 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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