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에 있다보니
아니면 경험이 풍부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원래 한국적인 것이 있는 것인지
한국에서 일을 안해봐서 돌아가는 사정을 잘 모르는 것인지
미국인들과 일할 때 가장 좋은 점은
일 마무리가 비교적 깔끔하다는 것이다
일이 들어오고 나갈 때까지
주어진 임무에 대한 것에 대한 기대도
임금에 대한 협상도
깔끔하다
모두다 그렇다고는 이야기 하지 않겠다
세상 돌아가는 일이 완벽하게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고용이 되면 고용주에 대한 불만이 없을 수 없다
그런데 불만의 종류는 다를 수 있을 것 같다
불만이 생겨도 결국에는 납득이 되어서
다시 이 사람과 일하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고,
어떤 불만은 차츰 나아지겠지 하지만
결국은 그렇게 불만은 불만대로 쌓이게 되는 경우다
아
그래도 뭐든지 열심히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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