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쭈욱
가족과도 같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오월 오일날 결혼을 하였다
나는 같이 있을 수 없었다
쓸쓸하다
씁쓸하다
갈 수 없는 상황이라지만
이곳에서 이렇게 지낸 다는 것이
정말 애중간하고
그런 것 같다
동생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완전 신신당부했더니
착한 녀석 꼼꼼하게 많이도 찍었다
또 곧바로 보내주는 나의 착한 동생.
사진을 보니 왠지 마음이 짠한 게 그렇다.
기쁜데, 또 짠하다.
잘 살아야 해 지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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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잘 다녀왔다..
ReplyDelete비행기 오래타서 고생 좀 했지만
나름 재밌는 여행이었지..
담에 우리 제3국에서 여행이나 할까?
결혼식때 아버지랑 지혜와서 감사했어
제대로 전화도 못 드렸네, 전화드리기 좀 간지러워서ㅋ
감사하다구 꼭 전해드려~
이사하고 동네 적응 다 했는지 궁금하다
담달에 내 생일 있는거 알지? 그 전후로 전화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