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어린이 술' 성황리 판매…"한 잔 하실래에?"
일본에서 이 어린이용 맥주를 만든 이유는 일본 특유의 '배려심'에 있다. 일본은 가족 모임을 포함해 그룹으로 모여 술을 마실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일본인들의 문화를 잘 살려 개발한 이 어린이용 가짜 맥주는 출시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고, 이 여세를 몰아 곧 어린이용 샴페인, 와인, 칵테일까지 나올 예정이다.
이렇듯 가짜 술음료가 매출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지만 이를 둘러싼 논란도 만만치 않다. "단지 음료수일 뿐이다" "아이들도 술자리의 분위기 정도는 느낄 수 있는게 아니냐"라는 옹호 입장이 다수지만, "아이들의 정서에 좋지 않다" "아무리 가짜 술이라도 음주문화에 너무 일찍 젖어 드는 게 아니냐"는 걱정의 목소리도 높다.
답글은 잘받아 보았다
ReplyDelete올리는 방법을 그동안 몰라서 못 올렸다.
다음부터 꼭 올릴게
안녕!
원두희 보냄.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