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는 나이 서른이 된다 (한국나이로 서른하나)
어느 해도 중요하지 않은 해가 없겠지만
올해 2010년은 내게 아주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나에 대해서 몰랐던 것중 알아낸 것 하나가
"나는 식물 키우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친구들과 모여 작은 파티를 열었다
경기의 여파를 우리들도 타
모두의 선물을 준비하지 말고
이번에는 한 개씩 준비를 하였다
레슬리가 준비한 것은 5개짜리 작은 화분이었는데,
흙이랑 씨앗이 따로 들어 있었다
올해초에 흙을 넣고 씨앗을 심었는데
정말 신기한 것이 날마다 조금씩 변하고 자란다는 것이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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