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3, 2009

오랜만이네
하루에 한번씩 한다 생각하고 하면
곧잘 하게 되는 것 같은데
한번 포스트 안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포스팅하지 않게 된다

엥 몬 소리지-_-;;

일단 이사부터다
짐을 싸려고 하는데, 이건 영...
지금 살고 있는집이 워낙에 넉넉한 공간이어서
동생 있을 때는 딱 적당하고 좋았지만
둘이 있기에도 나쁘진 않지만
왜인지 낭비같고

오케....다 변명이고
난 그저 이사를 가고 싶다
이 병이 또 도진거다.

결혼을 작년에 하고 계속 여기 있었던 이유는
졸업작품할 때 공간이 필요했고
동생도 있었고 그랬는데

아 몰라

그냥 이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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