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hildren of Men
왜 눈물이 났는지 모르겠다
알수 없는 감동이 있었다
라스트신에서 추격자의 라스트신이 떠올랐는데
소설책의 마지막장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2. 똥파리
구타는 사실 사는 동네과 상관없이 대를 이어 옮는다.
주인공의 죽음이 안타깝지만 그래야만.
3. 그림자살인
완전 그냥 재미있는 영화! 공공의 적처럼 다른 편들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헤이그 특사편 나올듯 ㅎㅎ
책을 읽는 것 같은 영화 너무너무 좋다. 이 영화는 추리소설? 호호호
4. 나의 친구 그의 아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우정, 그치만 이해가 되는 그의 아내.
4. 내 여자의 남자친구
꽁트의 꽁트가 물고 늘어지는데, 그냥 웃기다. 말은 진짜 안되는데 말이지.
5. 우리집에 왜 왔니
안락하다는 것, 따뜻한 커피한잔 김 모락모락 볼 수 있다는 것.
5. Déjà Vu
시간여행하는 영화를 이렇게 만들다니.
이런 미래도 저런 미래도 어쩌면 다 존재하는가?
그러면 나의 또 다른 현재는 어디있지? 알 필요도 없지.
5. 바보
만화랑 똑 같다. 태현님의 연기 아쉬움.
6. 작전
그저 킬링타임용
7. 20세기 소년
만화에 비할 수도 없다. 만화책을 욕되이 마시오. 그래도 20세기 소년2 나오면 꼭 봐야지.ㅋㅋ
7. 미인도
흠. 김민선이 남자등에 난 치고 자기 배에 도장 찍고 남자를 안으면서 등의 그림이 손으로 지워지는 장면.
하나 기억에 남음.
실종
보고 후회하는 영화 별로 없슴돠..그런데 이 영화가 그런 영화. 전부 다 싫다.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시나리오의 실패 실패 실패,,,, 헬젤과 그레텔은 이쁘기라도 했잖아!!!!!!
그러고보니 박희순이 나온 영화가 네편이네
박희순은 쇠성 목소리때문에 아무리 좋은 역활도 무서워 보인다.
목소리가 너무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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